토지 배경이라는 평사리 갔었는데 뭘 보라는 건지 몰라서 좀 당황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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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
조회 수 88
내가 강원도 철원 사람이어서였어 급식 때 내 방 창문으로 밖에 내다보면 보이던 풍경 ㅋㅋㅋ 같이 간 이천 애도 별로라고 했는데 농사 짓는 지역 사람들은 이게 예쁘기 어렵나봐
근데 다른 도시애들은 예쁘다고 난리났었어 ㅋㅋㅋㅋ
내가 강원도 철원 사람이어서였어 급식 때 내 방 창문으로 밖에 내다보면 보이던 풍경 ㅋㅋㅋ 같이 간 이천 애도 별로라고 했는데 농사 짓는 지역 사람들은 이게 예쁘기 어렵나봐
근데 다른 도시애들은 예쁘다고 난리났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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