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데식콘 이번에 별들 앞에서-좋아합니다-우리의 계절 이 구간도 너무 좋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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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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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이벤트 원래 우계절에 공지뜨고 하던 건데
첫콘날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둘 키기 시작한 게 중막콘까지 이어진 것도 너무 예뻤고
그 감정선이 우계절까지 쭉 이어지는 게 너무 좋았어
올콘 했는데 오늘은 별들앞에서 보면서 괜히 울컥하더라
작년 팬밋 때 첫공개 순간부터 여러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