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콘 갔는데 형들이 도운 많이 챙긴다는 느낌을 받음 https://theqoo.net/ktalk/4269242561 무명의 더쿠 | 07-05 | 조회 수 536 예전에 데식콘 갔을때보다 확실히 도운 말수가 반토막나긴 했던데 (당연함 이해감) 다른 멤버들이 많이 챙겨주는것 같았음 시간이 약이어서 다시 그 감초역할 분위기 메이커로 다시 돌아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