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인원이고 큰숙소 아닌데
서로 뭘했는지 모르는게 자꾸 언급되는?
A: 저 어제 볶음밥 해먹었는데
B: 아 진짜요? 맛있었겠다 뭐뭐 넣었어요?
B: 제가 요즘 거실에서 모 드라마를 보는데
A: 아 그게 드라마 보는 소리였구나
C: 진짜요? 그거 재밌어요?
d: 제가 장조림을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C: 오 몰랐어요 언제요?
D: 저도요 먹고싶다
D: 다음에 같이먹어요
C
약간 누가 뭔 말하면 다들 몰라ㅋㅋ
찐으로 모르는눈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