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장때문에 중환자실 들어갔을때 맨정신이었거든? 상태 괜찮으면 다음날 일반병실로 내려간다고해서 걍 멀뚱히 누워있었는데 어떤 간호사가 다른 간호사 피말릴정도로 태우는거 보고 보는 내가 스트레스였음 이와중에 나만 제정신이라 그 태우는걸 실시간으로 보는데 내가 쳐다보고 있는거 알아도 계속 태우더라 아직도 생각나는게 포니테일로 묶고있었는데 태우던 간호사가 머리카락을 잡고 뒤로 확 땡겼던게 생각남..
잡담 근데 진짜 간호사들 태우는거 왜 대놓고 태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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