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관련해선 여론이 바뀐게 아니라 그냥 팰 기회만 노리고있다가 튀어나오냐 아니냐의 차이였음 https://theqoo.net/ktalk/4265683081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34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