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은 대화내용을 근거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전속계약 가처분에서 패배한 후에도 민지, 다니엘 부모에게 어도어가 받아들이지 못할 내용을 요구하고 녹취를 하자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가처분 패소 결정 이후에도 새로운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작출하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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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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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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