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딴소린데 떡순이로서 창억떡 하나만을 위해 광주가는건 쪼오금 사치거든 근데
무명의 더쿠
|
11:03 |
조회 수 190
간김에
애호박찌개먹고
육회집 이름을모르겠네 아무튼 거기가서 폭식하고
시장가서 그냥 열심히 구경 소화시킨다음에
심야식당가서 안주빨세우다 숙소가서 드르렁 하고
그 담날 베비에르가서 선물용 한바가지사고 집에 오면 나름 알찼음
참고로동선은생각안하고다녔음
애호박찌개먹고
육회집 이름을모르겠네 아무튼 거기가서 폭식하고
시장가서 그냥 열심히 구경 소화시킨다음에
심야식당가서 안주빨세우다 숙소가서 드르렁 하고
그 담날 베비에르가서 선물용 한바가지사고 집에 오면 나름 알찼음
참고로동선은생각안하고다녔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