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재벌집에 취집간 친구 생각난다 핫게글 보니까.. https://theqoo.net/ktalk/4262987709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339 그 친구도 맨날 저런 류의 신세한탄 했음 내 인생은 없다.. 어쩌구 (샤넬백을 바닥에 던지며) 아직도 가끔 보는데 자꾸 자아 찾고 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