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도리탕인데 얼마전에 처음 시켜먹어본 곳인데 되게 맛있었고 특히 떡이 진짜 개미쳤었거든? 내가 먹어본 떡 중에 제일 맛있었음 엄청 쫀득쫀득하고 동글한 면이었어
그래서 열흘 뒤인 오늘 또 시켰는데 떡 맛있던 거 생각나서 두 번 추가했어
근데 떡이 아예 달라짐.. 납작하고 긴 면으로ㅠㅠㅠ
리뷰이벤트 참여 눌렀고 오늘도 맛있었어서 리뷰 쓸 때 맛있었다고 주접 존나 떨건데 오늘 떡도 맛있는데 지난번 떡이 진짜 맛있었단 얘기 쓸까말까..?
근데 쓰면 말을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겠긴 해 오늘 떡도 맛있었단 얘기 써도 아쉽단 얘기같아서..ㅅㅂ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