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선수들을 너무 오랫동안 추켜세우고 너무 많은 감투를 씌워준 것도 같음그때 국대들이 대접받을만하지 못했다는 뜻은 아니고 좀.. 뭐랄까 축구계가 옛 영광에 발목을 잡힌것 같다는 생각을 2014년부터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