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비슷한글씀 참고로)
가게 내부에 전기선이나 화장실이 부실해서 공사 새로 한대서 목금토일 4일해야된다고 함. 일요일은 원래 휴무날
장사하려면 할 수 있는데 포장만 받아야하니 3일쉬기로 했고 공지도 3일쉰다고 올림.
정식 오픈도 월요일이고 이벤트도 그렇게 맞춰서 토요일에 이벤트하는지안하는지도 애매하다고 생각함ㅠ
금요일 저녁에 공사 다 끝났으니 부모님(가게에서 종목 다른 거 팔기로 함)이 토요일부터 할래 어쩔래 물어보심.
근데 그 뉘앙스가 그냥 내일 가라.. 그런 말투
나중에 집에 오신 후에 토요일에 집에서 할법한 일 다 잡아놨고 가게 근처에 주말엔 사람없지 않냐고 조심스레 말했는데
대뜸 돈아까운 줄 모른다고 화내시면서 무작정 가라고 함.
집안 다른 어른이 그냥 쉬지.. 하다가 부모님이 저런 뉘앙스니 그냥 갔다와..라고 하시고ㅠ
그리고 아침 7시에 같이 해줘야할 일있어서 그거간 김에 가게가라고 함...
누가 봐도 그 근처에 사람 아예 없는 거 아는데다가 오픈이벤트도 월요일로 다 세팅했는데 토요일 장사하기 애매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하루 돈벌 거날리는 것도 애매한 것도 맞는 말씀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