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때 하던 거 지금도 그대로 하고 있어ㅋㅋ
덕질이든 취미든 뭐든
뭐랄까 내가 결혼을 했거나 애가 생긴 것도 아니고
그밖에 인생에 별다른 큰 사건도 없었어서 그만큼 내 생각이나 가치관 성향 이런 게 크게 바뀔 만한 계기도 없었다고 해야할까
걍 난 그대로인데 내 사회적 나이와 몸뚱아리만 더 늙었음
덕질이든 취미든 뭐든
뭐랄까 내가 결혼을 했거나 애가 생긴 것도 아니고
그밖에 인생에 별다른 큰 사건도 없었어서 그만큼 내 생각이나 가치관 성향 이런 게 크게 바뀔 만한 계기도 없었다고 해야할까
걍 난 그대로인데 내 사회적 나이와 몸뚱아리만 더 늙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