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수비하다가 공격으로 넘어가서 공격 진영에서 싸우고 있을때
수비자리 지키던 몇명이 같이 넘어가서 공격을 도와줄거 아님?
그럼 그 비어있는 수비자리를 남아있는 수비수들이 옮겨서 빈곳 없이 막고
또 공이 넘어가서 수비할때 다들 넘어가서 각자의 위치에서 수비할때
우르르 다 가면 또 안되니까 몇몇은 공 넘어올게 생각하면서 공격진영에 있어야하고
이런게 전술인데
지금 감독은 이걸 아예 안했다는 말이잖아
만약에 수비하다가 공격으로 넘어가서 공격 진영에서 싸우고 있을때
수비자리 지키던 몇명이 같이 넘어가서 공격을 도와줄거 아님?
그럼 그 비어있는 수비자리를 남아있는 수비수들이 옮겨서 빈곳 없이 막고
또 공이 넘어가서 수비할때 다들 넘어가서 각자의 위치에서 수비할때
우르르 다 가면 또 안되니까 몇몇은 공 넘어올게 생각하면서 공격진영에 있어야하고
이런게 전술인데
지금 감독은 이걸 아예 안했다는 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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