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밀멤이라 ㅋㅋ
첨엔 잘하니까 당연히 주목 받는거지뭐 했는데
연생때 부터 소속사에서도 애지중지 하고
멤버들 그거 너무 잘알고
특히 밀멤 본인이 젤 잘알고 있음ㅋ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팀은 밀멤이 멱살잡고 온거지 나조차도 생각했는데
볼수록 옆에 동생들이 착함
정말 많이 배려해주고
자컨때 조차도 딱 스포트 가는 순간에
뒤로 빠져줌... 그때 기분이 좀 묘하더라고
쟤들도 아이돌 하겟다고 나온 애들이라
욕심 안날수가 없을텐데
그래서 밀멤 개인팬으로 입덕햇다가
이제 팀자체를 ㅈㄴ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