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이데일리 단독 취재 결과 ‘아는 형님’, ‘냉장고를 부탁해’, ‘이혼숙려캠프’ 등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이달 지급일에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JTBC 측은 각 소속사에 출연료 지급을 연기하겠다는 연락을 취해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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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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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에 출연 중인 한 연예인 소속사 관계자는 “지급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일정을 미루겠다는 설명을 들었다”면서도 “상황이 상황인 만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완전 간판급 프로그램도 못주는상황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