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보내려고 하면서 자꾸 포장을 하는게 어이없음
강아지 위해서 시골에서 자유롭게 어쩌고 하면서 보낸다 이러더라
그래서 우리는 강아지 안키우고 만약에 여기서 키우게되면
여기는 시골이라 강아지 목줄해서 밥만주고 그리 키우는 그런신세 되는건데 뭐가 강아지 위한거냐 그래도 자꾸 보내고 떠넘기려고 함
물론 당연히 안받아주긴해도 암튼 친척들도 그런적있고
지인들도 그런소리한적있고 젤 신기한건 진심 별로 친하지도 않고 연락도 잘안하는 사이인데도 이런이야기 들은적진짜 많음
뭘믿고 나한테 그런소리 하나싶어 자기가 몇년 키우던 강아지를
아무튼 자꾸 지들이 키우던 강아지 보낸다고 갑자기 연락하는 이상한사람들 진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