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티도 adhd인데 이겨내려고 열심히 삼(아이돌은 아님)
평소에 약 챙겨 먹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살짝 이상하다고 걱정하면 바로 의사만나러 가고, 아침형 인간인 편이 정신병에 좋다해서 10시 취침 5~6시 기상.
그리고 루틴대로 생활함. 밥을 사왔지만 먹을 힘도 없어서 쓰러질 것 같은 때도 루틴지키려고 노력하면서 사는데
고작 동태눈깔 지키려고 너무 쉽게 adhd는 이래. 그러니까 어쩔 수 없지. 라는 태도는 이 병을 앓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상처이고 실례이고 민폐라고 생각해
내가 본 adhd는 삶을 지키기 위해 매순간 싸우는 사람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