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로 줄서서 기다리는데 괜히 얼굴들이밀고 크음.. 하면서 성조기 휘날리며 비집고 지나가는 것 밖에 못하더라한 세명 모이니까 자신감이 생기는지 얘네 뭐하는거야 웅얼웅얼 나라가 어쩌구 중얼중얼하면서 지나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