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들은 컨텐츠제작 회계 이런거에서 뺑이치는거 밖에 못봤는데
음악쪽 부서로 들어간 지인(절친의 친구라 서로 인사만 하는사이...)은 인스타에 맨날 북유럽 호수 올라오고 맨날 해외 나가 있고 그럼 출장으로
음대 이런거 안나왔고 대학 걍 문과나오고 취미로 음악 좋아하다가 취직까지함 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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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 이런거 안나왔고 대학 걍 문과나오고 취미로 음악 좋아하다가 취직까지함 부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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