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때 침대가 퀸사이즈였나 그래서 그거맞춰서 샀는데
이직하고 회사가 본가랑 가까워서 집으로 돌아왔는디 버릴수없어서 5년정도 안맞는 상태로 걍썼는뎋ㅎ...청소할때마다 힘들고 자꾸밑으로 내려가서
오늘 결국에 저지름ㅋㅋㅋㅋ 가위로 자르고 자른건 그 대형쓰레기인가 그거ㅜ붙여서 버릴예정임..ㅎ ㄱ
새로사려고 했더니 어무니가 아깝다고 차라리 자르고 다시 자취하게되면 새로 사는거 어떠냐고ㅠ하길래
이직하고 회사가 본가랑 가까워서 집으로 돌아왔는디 버릴수없어서 5년정도 안맞는 상태로 걍썼는뎋ㅎ...청소할때마다 힘들고 자꾸밑으로 내려가서
오늘 결국에 저지름ㅋㅋㅋㅋ 가위로 자르고 자른건 그 대형쓰레기인가 그거ㅜ붙여서 버릴예정임..ㅎ ㄱ
새로사려고 했더니 어무니가 아깝다고 차라리 자르고 다시 자취하게되면 새로 사는거 어떠냐고ㅠ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