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편 약 쉐프 10명인데 6개였던거보면 2명 팀전각 그리고 얼굴도 깐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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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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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과 연계된 형태로 진행되며, 방송에 등장할 셰프들과 현장에서 직접 마주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약 1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콘셉트와 레시피를 담은 메뉴를 선보이고, 이들이 구성한 여섯 개의 음식점은 하루 동안 장미원 일대를 작은 ‘야외 레스토랑 거리’로 바꿉니다.
방문객은 각 부스에서 음식을 주문·결제해 시식한 뒤, 가장 만족스러운 레스토랑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평가에 참여하게 되며, 이 과정이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면으로 녹아들 가능성도 높습니다. 평소 화면 속에서만 보던 셰프와 요리 경쟁의 현장을 눈앞에서 지켜보며, 동시에 그 결과에 직접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기사 퍼옴 ㅇㅇ
이거 보면 팀전에 오픈키친으로 알고 투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