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와일드씽 극장에 나랑 엄마 단 둘이 봐서 https://theqoo.net/ktalk/4250050523 무명의 더쿠 | 18:48 | 조회 수 96 진짜 배꼽빠지게 깔깔 웃고 집 가면서도 웃긴 했는데웃으면서도 진짜 이런거에 웃는 내가 어이없음 반절과내가 진짜 요즘 웃을 일 없이 팍팍하게 살았구나 반절을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