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엄마가 다리밑에서주워왔다 듣고 충격먹어서 가출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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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조회 수 53
동네에서 5분거리인 하천감 ㅠ
내가 아는 다리 : 그거 끝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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