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톤그로 얘기 하니까 또 이분 생각남 https://theqoo.net/ktalk/4249666489 무명의 더쿠 | 13:00 | 조회 수 934 내가 그 침묵했던 1인임 퍼컬이란 개념에 무릎꿇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