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윗집에 아마 뮤지컬 배우? 사는것같은데 https://theqoo.net/ktalk/4249319742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764 뮤지컬 잘 모르는데 아침마다 화장실에서 노래로 목푸는 소리남 주말아침에도 처음엔 짜증났는데 잘부르기도하고 2년째 그러니까 그노래에 정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