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올해 통영에 조성진 보러 갔는데 옆에 앉은 한남이 중간에 계속 카톡 알람 울려서 ㅈㄴ 화났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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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
조회 수 69
1. 조성진 개피켓팅. 내돌보다 티켓구하기 힘들었음
2. 통영 개멈. 기차없고 오로지 시외버스 타서 택시타고 들어가거나 + 김해로 뱅기타고 가서 한시간동안 차타고 들어가야하는데
3. 그걸 다 감수하고 갔더니 한남이가 성진이 개클라이막스때 까독까독 해서 나 진짜 울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