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 제일 꿀알바는 과자 회사 시식 좌담회 알바 https://theqoo.net/ktalk/4247321074 무명의 더쿠 | 16:45 | 조회 수 18 근데 다른 사람들 말 개잘해서 머쓱했음..난 단거 좀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오히려? 내의견을 좀 좋아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