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이 초등학교 여교사의 담임 교실에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를 한 사건이 발생했다.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의 A 여교사는 16일 제주교사노동조합을 통해 ‘초등학교 교실 연쇄 침입 정액·소변 테러 사건 제보’라는 문건을 공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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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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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얘는 진짜 가둬야겠다..... 평생 감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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