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티스트들의 내한 및 국내 대형 공연도 비상이 걸렸다. 이번 주말에는 일본 인기 밴드 ‘킹누(King Gnu)’의 내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현장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상황이다. 아울러 박서진, 동방신기 유노윤호, 엔플라잉(N.Flying) 등 향후 예정된 아티스트들의 공연 역시 줄줄이 취소되거나 변경될 위기에 놓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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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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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이럴일이냐고 몇달을 핸드볼 내주고 저렇게 두겠다는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