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새 돌을 잡을 기력이 없음 이러고 또 어디 꽂힐수도있긴 하겠지만 https://theqoo.net/ktalk/4244153411 무명의 더쿠 | 00:21 | 조회 수 16 그리고 지금 있는 트친들 이제 다 다른거 파는데 이사람들이랑 같이 사이버양로원까지 직행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