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연차라기엔 애매하고 연차찼다고 볼수있는 내최애 갠활 기다리는중인데 뭔가 마음이 복잡하거든
정말 연차차니까 이것저것 포기해야하는거 늘고 어차피 회사 욕해봐야 달라질거없고 그래도 내최애 뭐든 하게되면 응원해주고싶고 뭐라도 하겠지 마냥 기다리는 중인데.. 마음이 좀 심란하네
그냥 비울거 비우면서 오래오래 덕질하고 있는거야?
정말 연차차니까 이것저것 포기해야하는거 늘고 어차피 회사 욕해봐야 달라질거없고 그래도 내최애 뭐든 하게되면 응원해주고싶고 뭐라도 하겠지 마냥 기다리는 중인데.. 마음이 좀 심란하네
그냥 비울거 비우면서 오래오래 덕질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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