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은 심폐소생술 해주고
한 사람은 숟가락으로 혓바닥 누르던데
심폐소생술은 알았는데
숟가락으로 혓바닥 누르는 건 첨봄
나중에 들으니깐 둘 다 간호사라고 하더라
다들 놀래서 벙찌고 그 쓰러진 사람
일행도 어어 이러던데 이 두명이 갑자기
거의 뭐 날듯이 와서 쓰러진 사람 계속 부르고
뭐 확인하듯이 손발 보고 얼굴 보더니
순식간에 옷 벗기고 하던데 진짜 멋있더라
한 사람은 심폐소생술 해주고
한 사람은 숟가락으로 혓바닥 누르던데
심폐소생술은 알았는데
숟가락으로 혓바닥 누르는 건 첨봄
나중에 들으니깐 둘 다 간호사라고 하더라
다들 놀래서 벙찌고 그 쓰러진 사람
일행도 어어 이러던데 이 두명이 갑자기
거의 뭐 날듯이 와서 쓰러진 사람 계속 부르고
뭐 확인하듯이 손발 보고 얼굴 보더니
순식간에 옷 벗기고 하던데 진짜 멋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