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이 잠실 얘기하면서 자기는 좌우도 아니고 중도지만 이번 사태는 ㅇㅈㄹ하면서 거룩한척 하길래 https://theqoo.net/ktalk/4236192300 무명의 더쿠 | 06-08 | 조회 수 299 내가 말 끊으면서 걔네 김밥 사먹을 돈도 없어서 구걸해서 얻어먹더니 배탈나서 설사싸는거 너무 웃기더라고 하니까 암말도 안하고 존나 기분나쁜티 내더라ㅋㅋㅋㅋ그래서 걍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