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하다고 생각하니까 재선거 요구하는 거 아님? 아니면 멀쩡한 선건데 하루 더 놀고 싶어서 재선거 요구하는 거임? 근데 둘이 서로 선 그으면서 니네 슬로건은 안되고 우리 건 된다 하는 게 웃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