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두 분 다 계속 도전하셨음 좋겠다 https://theqoo.net/ktalk/4235114239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145 고유의 분위기도 있고계속 두드리면 될 것 같음 소라언니는 저 캠페인 처럼 지면으로진경언니는 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