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종교가 갖고 있는 문화적인 가치가 크고 사회 약자층 돕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종교를 싫어하진 않음
내 주위에 있는 저 종교인 지인들이 나쁜 사람들인 것도 아님 오히려 착한 편인 사람도 많음
근데 비종교인을 뜨악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모먼트들이 있음 그럴 때 거리감 느껴지고 그랬는데 요즘 이 사태가 절정인 듯 숨길 생각을 안 하고 튀어나오는 거
내 주위에 있는 저 종교인 지인들이 나쁜 사람들인 것도 아님 오히려 착한 편인 사람도 많음
근데 비종교인을 뜨악하게 만드는 전형적인 모먼트들이 있음 그럴 때 거리감 느껴지고 그랬는데 요즘 이 사태가 절정인 듯 숨길 생각을 안 하고 튀어나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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