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경북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살며 당연한듯 국힘 찍던 분인데 나 때문에 1찍해주심
무명의 더쿠
|
06-07 |
조회 수 116
내가 국힘 너무 극혐하고 대구에서 대가리가 깨지게 부딪치니 내 딸 안쓰럽다고 엄마는 나를 제일 사랑하니 너 살고 싶은 세상 살라며 나랑 같는데 표주기 시작해서 이번에도 같이 김부겸 뽑음
새삼 우리 엄마 멋진거 같아 써봄
이번에 또 우린 졌지만 다음에도 손잡고 같이 투표하러 나갈거야
tk덬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