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별일 아닌거 취급이 ㄹㅇ 제일 빡침 https://theqoo.net/ktalk/4233075095 무명의 더쿠 | 06-06 | 조회 수 51 난 그 때 서울 살다가 이대로 가족들 못보고 죽는건가 싶고 진심 무섭고 끝나고도 내가 뭐하려고 이렇게 아득바득 여기있나현타와서 얼마 안지나서 퇴사하고 본가 내려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