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ㅋ가 슴에서 노예처럼 굴려졌다, 그룹에 헌신했다 이런 말 볼때마다 열받음ㅋㅋ https://theqoo.net/ktalk/4232137955 무명의 더쿠 | 21:01 | 조회 수 435 저런 애가 나갈만도 하지 왜 뭐라하냐 이러는거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