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저 종교 특유의 내가 아픈건 다 주님이 주신 고난과 시련이다...이게 안맞음 https://theqoo.net/ktalk/4232068329 무명의 더쿠 | 20:20 | 조회 수 28 특히나 그 사람 땜에 주변인들도 힘든데혼자서 주님이 주신 시련....내가 성장하기 위한 고난...이럴때 환장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