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에 나이 있는 배우들 걍 가만히 서있는 것만 보다가 가기도 하고ㅜㅋㅋㅋ 요즘 과열됐다지만 탈주 때도 무인 재밌었고 이번에 왕사남도 잘되니까 무인에서도 분위기 ㅈㄴ 좋고 살목지도 그걸로 배우나 영화 각인 되고 홍보 열심히 하겠단 기세 느껴져서 좋음
얼마전에 주연 아무도 무인 참석 안 한 곳 친구가 갔었는데 분위기 확 가라앉은 거 느껴져서 더 ㅂㄹ였댔음 배우로서 자기 작품 홍보하는 마음 느껴지게 하는 것도 직업적으로도 좋지 않나 싶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