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럴까 생갹해보니 덕질만을 위해서 무리하는게 없어서 그런거 같음 팬싸 간다거나 앨범을 어마어마하게 산다거나 노동을 죽어라 한다거나 같은거
그나마 돈 많이 쓴게 해외투어인데 해외투어를 따라다녀도 꼭 여행끼워서 여행 마지막날 콘 보고 끝내고 하니까 탈덕해도 여행 추억 그대로 남아서 후회되는게 없음
그나마 돈 많이 쓴게 해외투어인데 해외투어를 따라다녀도 꼭 여행끼워서 여행 마지막날 콘 보고 끝내고 하니까 탈덕해도 여행 추억 그대로 남아서 후회되는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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