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마무리 하고 자기 음악하러 가는 거니까 과정이야 어떻든 응원하고 싶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29405879 무명의 더쿠 | 02:05 | 조회 수 157 아 근데 그게 종교색 짙어보이는 건 내가 못 따라갈 길 같아서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