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솔직히 그만 둔다 해도 붙잡을 수 없는 상황일 때도 있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29117598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550 이렇게 지금 이 순간까지 샤이니 놓지 않고 더 멋진 모습으로 굳건하게 붙잡고 계속 샤이니로 이어와 주는 것이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