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상사 전화 받으면서 좀 굽신거렸더니 엄마가 개난리침 굽신거리면서 살지말라고 https://theqoo.net/ktalk/4225957666 무명의 더쿠 | 19:48 | 조회 수 120 아니 근데 엄마 이렇게 안하면 나 짤려예 쩔수없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