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으로 남덕 배척 어쩌구 했던게 이달소 초반이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225381771 무명의 더쿠 | 11:38 | 조회 수 86 여기 그지랄 해서 팬덤 분위기 개망했다가 배척하던 애들도 싹빠지고(ㅋㅋ) 아예 다 새로 유입되서 다시 괜찮아졌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