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안나와도 다음 앨범 안나오나 걱정할 필요 없고
7년까지 당연히 갈 수 있다는 안심에 재계약도 어지간해선 할 수 있다는 안심 (중소땐 사실상 전원재계약 불가... 역사상 한두팀일걸)
사장이 아무리 미친놈이다 미친놈이다 해도 '회사가 가짜 열애설 만들어서 디씨에 뿌리기' 같은 바이럴 할 리는 없고
개무리수 마케팅 안해도 되고
기본적인 팬층은 보장되어있다보니 개저씨 덜붙고
내여돌 잘되서 후배 남돌 생긴다고 회사가 내돌을 팽하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