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마치 안티가 내 최애를 더 잘 아는 것과 비슷함나 퇴임식도 학생때 티비 틀어줘서 봤고그 이후로 꾸준히 지지했는데저런 말이 밈으로 소비되는지도 몰랐어항상 애도하는 마음만 가지고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