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정, 채연, 도연, 유정은 개개인 인지도에 비해 여러가지 사정들로 각자의 그룹들이 큰 빛을 못보고 활동조차 흐지부지 종료되기도 했는데
뭔가 다들 이런 무대가 목말랐고 이런 마침표(?) 같은 자리가 꼭 필요했던것 같아
다들 행복함 + 후련함 같은 감정까지 느껴져 보이는데 프듀1때부터 봐왔던 덬으로써 뭔가 찡하고 눈물나는게 있네 ㅠㅠㅠ
특히 세정, 채연, 도연, 유정은 개개인 인지도에 비해 여러가지 사정들로 각자의 그룹들이 큰 빛을 못보고 활동조차 흐지부지 종료되기도 했는데
뭔가 다들 이런 무대가 목말랐고 이런 마침표(?) 같은 자리가 꼭 필요했던것 같아
다들 행복함 + 후련함 같은 감정까지 느껴져 보이는데 프듀1때부터 봐왔던 덬으로써 뭔가 찡하고 눈물나는게 있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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